- ‘뷰티 인사이드’ 이민기, 서현진→김민석에게 “집에 가 있어라” ‘브로맨스?’
- 입력 2018. 10.16. 21:58:50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뷰티 인사이드’에서 이민기가 김민석으로 바뀐 서현진과 ‘케미’를 자아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극본 임메아리 연출 송현욱, 남기훈)에서는 얼굴이 남자(김민석)으로 바뀐 한세계(서현진)로 인해 기절한 임정연(나영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정연은 응급실로 곧장 향했고 서도재(이민기)가 그 옆을 지켰다. 남자 한세계가 함께하려하자 임정연은 잠깐 차렸던 정신을 다시 놓았고 결국 서도재는 남자 한세계에게 “집에 가 있어라”고 말했다.
남자 한세계는 “그래도 나 때문에 그렇게 된건데 어떻게 집에 가냐”고 걱정스러워했고 서도재는 “사람 죽일 일 있냐”며 한세계의 목에 걸린 목걸이를 확인했다.
서도재는 목걸이를 보고 “진짠가 보네”라고 말한 뒤 “나 아직 확인 안 끝났다. 도망치지 않기로 한거 잊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한세계 또한 “서도재 씨나 도망가지 마라”고 말하며 서로 묘한 눈빛을 주고받았다.
‘뷰티 인사이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