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레강평 하하, 소지섭 닮았다는 아내 별 반응에 해명…스컬은 현빈 닮은 꼴?
- 입력 2018. 10.18. 15:42:4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컬투쇼’ 하하가 아내 별의 발언을 공개했다.
SBS '컬투쇼'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정은지와 함께 가수 레강평(하하 스컬), 자이언티가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소지섭보다 하하가 더 멋있다”는 아내 별의 SNS 글에 대해 “아닌 것 같다. 제가 대신 사과하겠다. 우리만 알고 있는 비밀을 왜 바깥에 얘기했는지.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이후 별은 소지섭 사건에 대해 “여보 멕이려고 한 거다”라고 설명하며 “컴퓨터로 현재 보고 있다. 내 콘서트 얘기해”라고 하하에게 문자 메시지를 전송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한 청취자는 “스컬 현빈 닮았다”고 발언했고 스컬은 당황하며 “안티 팬 아니냐”고 소리쳤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