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성의 기쁨 미리보기] 최진혁, 두통+기억 상실 심해져… 송하윤 “아픈 거 아니죠?”
- 입력 2018. 10.18. 17:33:0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마성의 기쁨’에서 최진혁의 상태가 심각해지지만 송하윤에게 알리지 않는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케이블TV 드라맥스 ‘마성의 기쁨’(극본 최지연 연출 김가람)에서 공마성(최진혁)과 양 비서(장인섭)는 3년 전 공마성이 하이난이 아닌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기로 했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공마성은 하이난에서 윤 박사(김민상)와 통화했던 사실을 기억해내고 하이난에서 일어난 사고가 우연이 아님을 직감한다.
이에 공마성은 윤 박사를 찾아가고 윤박사는 “내가 죽이라고 사주라도 했다는 얘기냐”며 공마성의 의심을 불쾌해한다.
한편 공마성은 두통과 기억 상실이 점점 심해진다. 병원 복도를 걷다가도 고통을 호소하며 주기쁨(송하윤)과의 저녁 약속을 잊어버린다.
공마성이 걱정 된 주기쁨은 공마성에게 “어디 아픈 거 아니냐”며 우려를 표하고 공마성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리지 않은 채 “앞으로 거짓말은 안 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또한 주기쁨에게 “사랑한다”고 속삭인다.
‘마성의 기쁨’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