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서인석 무릎 꿇렸다
- 입력 2018. 10.18. 19:11:0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가 서인석의 무릎을 꿇렸다.
18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신화경(오승아)이 오상필(서인석)에게 “회장님을 못 믿겠다”고 다그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화경은 “재빈 씨를 데려온다고 해도 절 어떤 핑계를 대서든 밀어 내실 거다”라고 오 회장에게 윽박을, 오 회장은 “어떻게 해야 믿을수 있냐”고 눈물을 흘렸다.
이에 신화경은 “먼저 재빈 씨 어머님, 아버님께 사과부터 하세요. 문전박대 했던 두 분께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말했고, 오 회장은 “내가 잘못 했다”며 윤창수(박철민) 허용심(김희정)에게 무릎꿇고 사과했다.
거기에 오연희(이일화)까지 “그간의 결례를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신화경 강요에 못 이겨 사과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