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이영아, 강은탁에 “오히려 난 당신이 짠했다”
- 입력 2018. 10.18. 19:58:4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끝까지 사랑’ 강은탁이 8년 만에 자신의 아이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18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처음으로 자신의 아이를 본 윤정한(강은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한은 “어디갔다가 이제왔냐. ‘나 힘들었다’ 이런 말도 할 줄 모르냐”고 “괜찮았다”고 말하는 한가영(이영아)을 다그쳤다.
그러면서 한가영은 “오히려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나 혼자만 봐서 가끔씩은 당신이 짠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하지만 그와 헤어진 후 집으로 와서는 인형을 품에 안은채 눈물을 흘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끝까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