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맑음’ 하승리, “최유라 치워버릴 방법 생각났다”
- 입력 2018. 10.18. 20:47:5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내일도 맑음’ 하승리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KBS1 ‘내일도 맑음’에서는 황지은(하승리)과 윤선희(지수원)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선희는 “형사가 찾아왔었다”며 “아직 그 인간들 못 찾고 있다고 했다”고 긴장감을 조성, 이에 황지은은 “다신 이모한테 그런일 없겠지? 이모한테는 앞으로 뭐라고 말할거냐”고 물어봤다.
이에 윤선희는 “대한민국 다 뒤져봤는데 못 찾았다고 좀 둘러대야지”라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내지었다.
그런가 하면 최유라로 인해 불안한 모습을 보여줘왔던 황지은. 그는 윤선희에게 전화로 “최유라를 치워버릴 방법이 생각났다”고 말하며 의지를 내다졌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내일도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