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억개의 별’ 권수현, 정소민에 “사귈까요. 우리?” 고백…서인국 지켜봐
- 입력 2018. 10.18. 21:29:5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권수현이 정소민에게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는 엄초롱(권수현)과 밥을 먹으러 온 유진강(정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이 밥 먹는 자리 뒷 편에는 김무영(서인국)이 앉았고 그는 지그시 진강을 바라보며 짠내를 자아냈다.
한편 초롱의 어머니는 “좌우당간 오늘은 그 아가씨 손 좀 꼭 잡아보라”고 진강과의 러브라인 진전에 대해 문자로 조언, 초롱은 진강과 어색하게 밥을 먹은 뒤 데려다주는 길에서 그에게 한 걸음 더 나아가며 손을 잡았다.
이런 둘의 모습을 서인국은 지켜봤고 초롱은 진강에게 “사귈까요. 우리?”라고 물어봤다. 이에 진강은 “썸 같은 거 말고”라고 간접적으로 대답했다.
무영은 “키스할까봐 일부러 신을 고쳐 신었다”라고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방해, “대체 내가 왜 불쌍한건지 이유나 들어야겠다”고 진강에게 다그쳤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