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일억개의 별’ 박성웅, 고민시 자살 구했다
입력 2018. 10.18. 21:59:08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박성웅이 고민시의 목숨을 구했다.

18일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는 옥상에서 뛰어 내리려던 임유리(고민시)를 구하는 유진국(박성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리는 과거 무영(서인국)을 만났을때처럼 옥상에서 자살을 결심, 그때 나타난 유진국이 유리의 손을 잡았다.

진국으로 인해 목숨을 건진 임유리는 “미안해요 아저씨”라고 눈물을 흘린 바. 유진국은 그런 그녀를 보며 “내일도 다시 오겠다”고 말했다.

소식을 듣고 온 탁소정(장영남)은 “진짜로 죽으려고 그랬냐”며 “에어매트 10초만 늦었어도 죽었다”고 무모했던 진국을 다그쳤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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