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엄기준, 장소연 위로에도 자책 “날 용서 못할 것”
입력 2018. 10.18. 22:20:52
[더셀럽 이원선 기자] ‘흉부외과’ 엄기준이 장소연의 위로에도 자신을 자책했다.

18일 방송된 SBS ‘흉부외과’에서는 박태수(고수)의 어머니 오정애(이덕희)의 장례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원 관계자들을 빈소를 찾아 태수를 위로한 바. 하지만 끝끝내 최석한(엄기준)은 장례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 했다.

그런 그를 지켜보던 강은숙(장소연)은 최석한을 위로했고 그의 위로에도 석한은 “시간은 약이 아니라 독일 뿐이다. (태수는) 날 용서 못할 것”이라며 괴로워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흉부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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