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차달래 부인의 사랑' 하희라, 김원석과 요란한 첫 만남
- 입력 2018. 10.19. 09:05:30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하희라가 김원석과 요란한 첫 만남을 가졌다.
19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차진옥이 커피숍으로 출근했다.
커피숍에서 자고 있던 사장 우서진(김원석)을 본 차진옥은 그를 도둑으로 오해, 대걸레로 그를 때리고 112에 신고했다.
경찰이 돌아가자 차진옥은 "못 알아보고 때린 건 죄송하다"며 "어제 하루 친구에게 맡긴 것도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차진옥에게 머리를 맞아 얼음찜질을 하던 우서진은 "나 여기 문 닫을 거다. 서로 미안한건 이걸로 퉁치자"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