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이장우, 유이 있는 조리실 불 소식에 불안감 엄습 "김비서!"
입력 2018. 10.20. 16:16:27
[더셀럽 안예랑 기자] '하나뿐인 내편' 유이가 위험에 처한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김도란(유이)의 위험을 감지하는 왕대륙(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왕대륙은 맞선 상대 수현(박하나)과 만남을 이어간다. 수현은 데이트 이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왕대륙에게 기습적으로 입맞춤을 해 왕대륙을 당황하게 만든다.

강수일(최수종)은 이를 보고 화들짝 놀라 고개를 돌리고 만다.

이와 함께 예고 말미 왕대륙은 회사에 울리는 화재 경보음에 놀라 사무실을 빠져나가던 중 김도란이 있는 조리실에 불이 났다는 소식을 듣고 놀란 표정을 지으며 "김비서"라고 외쳐 긴장감을 높였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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