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6억’ 자산관리사 유수진이 전한 돈 모으는 방법은?
입력 2018. 10.22. 09:22:26
[더셀럽 전지예 기자] 자산관리사 유수진이 화제에 등극했다.

유수진은 지난 2005년 삼성생명에 입사해 1년 만에 연봉 1억 원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 2010년 케이블TV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6억 연봉녀로 출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거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 근느 “내가 일을 하지 않아도 내 돈이 돈을 벌어오는 구조를 가진 사람이 부자다”라며 “먼저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가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신에게 맞는 재테크를 해야 한다”라며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나에 대한 자존감이 높아야 돈을 함부로 쓰지 않을 수 있고 그 돈이 종잣돈이 돼 자금을 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수진은 해외여행을 하면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으로 그 나라의 트렌드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베트남에 간다면 선호하는 음료가 무엇인지 랜드마크 건설사가 어디인지 등 돌아다니면서 라이프 스타일을 파악해야 한다”고 말하며 각 나라에 대해 분석하는 것을 추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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