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조승연 “판빙빙 탈세 처벌, 강력하게 해서 본 때를 보여주려 한 듯”
입력 2018. 10.22. 11:39:14

JTBC '썰전'

[더셀럽 전지예 기자] ‘썰전’이 판빙빙 탈세 논란에 대해 다뤘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판빙빙의 탈세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조승연 작가는 “중국에서 부유층의 탈세에 대한 불만이 있는 상황이었다. 판빙빙은 인지도가 높으니까 강력 처벌해서 본 때를 보여주려고 한 것이 아닌가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판빙빙의 사과문에 대해 "너무 내용이 그렇다보니까 판빙빙을 없애고 국가가 쓴 거라는 의혹까지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함규진 교수는 “중국 장쑤성 지역에서 고위 공무원 비리 등을 조사했다”며 “알려진 바로는 판빙빙도 거기서 연금됐다”고 전했다.

그는 “탈세액은 약 400억인데 가산세와 벌금 등을 더하여 1438억이다. 중국 정부 측에서도 연말까지 납세하라고 했는데 이틀 만에 냈다”라며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판빙빙이 일본에서도 대단히 유명한 배우다. 우롱차 광고에 나온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래서 일본 국민들도 관심이 많다. 중국에서 한 번 출연료가 2억이 넘는다고 전해지면서 중국이 공산국가가 맞냐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