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93세 최고령 의사 한원주, 입에서 거미줄 나온다는 환자에 “큰 문제는 아냐”
- 입력 2018. 10.23. 07:59:4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한원주 의사가 환자를 안심시켰다.
KBS1 '인간극장'
23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93세 닥터한과 의료병동 2부가 펼쳐졌다.
이날 입에서 거미줄이 나온다는 환자가 방문했다.
자세히 살펴 본 한원주 의사는 “당뇨병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다. 큰 문제는 아니다”라고 환자에게 말했다.
계속해서 걱정하는 환자에게 그는 “큰 문제는 아닌데 입가심해서 뱉어낼 약 드릴게”라고 처방을 내렸다.
환자는 “저는 한원주 선생님에게 말씀을 들어야 마음이 편해진다”며 “당뇨를 앓았을 때 처방해주셔서 많이 좋아졌다. 제 생명을 구해주신거랑 똑같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