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서현진, 이민기와 키스 후 수줍은 고백 “내가 이래도 나를 좋아해줘서 고마워♥”
입력 2018. 10.23. 21:56:12

JTBC '뷰티 인사이드'

[더셀럽 전지예 기자]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이 수줍은 마음을 고백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한세계(서현진)와 서도재(이민기)가 진짜 만남을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 키스를 마친 후 한세계는 “내가 좋아요? 내가 아름답지 않아도? 고마워요 내가 이래도 나를 좋아해줘서”라고 말했다.

이어 한세계는 “이제 계약은 어떡해요”라고 물었다.

서도재는 “이제 계약 같은 것 없습니다. 내가 찢었거든. 계약서”라고 답했다.

한세계는 서도재의 곁에서 떨어지며 “그럼 이제 계약서는 나한테만 있는 거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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