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 안부 묻는 조성하에 “하루 빨리 기억 되찾을 것”
- 입력 2018. 10.23. 22:48:0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가 기억을 찾은 사실을 숨겼다.
tvN '백일의 낭군님'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김차언(조성하)가 왕세자 이율(도경수)에게 안부를 묻는 장면이 펼쳐졌다.
이날 김차언은 왕세자 이율을 마주쳤고 이율의 안위를 걱정했다.
이에 이율은 “때가 되면 기억이 돌아올 거다”라고 말했다.
김차언은 “탕약을 내리라고 지시하겠다”며 이율을 걱정하는 척 했다.
이율은 “이렇게 나를 걱정주는 데 하루 빨리 기억을 되찾아야겠다”라며 뼈 있는 말을 건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