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백일의 낭군님' 뜨거운 상승세…지상파 강자는 '여우각시별'
입력 2018. 10.24. 09:16:3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우각시별'이 지상파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으나 '백일의 낭군님' 상승세가 무섭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이 전국 기준 6.7%, 8.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는 지난 방송분(7.4%, 9.2%)보다 하락한 수치이나 여전히 지상파 월화극 강자는 '여우각시별'이 지키고 있다.

하지만 비지상파까지 모두 합친다면 tvN '백일의 낭군님'을 이길 강자는 없다. '백일의 낭군님'은 평균 12.7%, 최고 14.3%를 기록하며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JTBC '뷰티 인사이드'는 전국 기준 4.3%, 수도권 기준 4.4%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동시간대 방영 드라마인 KBS2 '최고의 이혼'은 3.1%, 3.7%의 시청률을 나타냈고 MBC '배드파파'는 2018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한화와 넥센 경기 중계로 인해 결방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