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억개의 별 미리보기] 서인국, 의문에 괴한에 폭행 당한 이유 밝혀져
- 입력 2018. 10.24. 16:06:3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이 피멍투성이 몰골로 응급실에 실려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24일 방송될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는 서인국이 의문의 괴한들에게 무자비 폭행을 당한 이유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폭행을 당한 뒤 의식을 잃은 채 차가운 바닥에 쓰러진다. 그리고 그의 몸을 붙잡고 바들바들 떠는 정소민의 투샷이 함께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제작진 측은 "오늘 방송될 7회에서는 서인국의 무자비 폭행 사건 전말이 밝혀질 예정"이라며 "특히 이번 사건은 정소민이 서인국을 향한 마음의 문을 여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두 사람이 강렬한 끌림 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로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