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김태희’ 치푸, 내달 5일 셀럽티비 ‘셀럽 스페셜’ 특별 출연
- 입력 2018. 10.25. 12:51:16
- [더셀럽 이상지 기자] 베트남 인기 스타 치푸(Chi Pu, 26)가 내달 5일 셀럽티비(셀럽TV) 특별 기획 프로그램인 ‘셀럽 스페셜’에 출연한다.
치푸(Chi Pu)
‘베트남 김태희’로 통하는 배우 겸 가수 치푸는 페이스북 팔로워가 800만 명이 넘는 인기 스타이다. 국내에서 그녀는 ‘2016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첫 싱글 앨범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발매하며 이슈를 모았다. 지난 2월 개봉한 판타지 멜로 영화 ‘라라’에 출연해 한국 팬들에게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베트남과 한국을 오가며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그녀는 이번 ‘셀럽 스페셜’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인으로서의 삶에 관한 에피소드와 자신만의 활동 노하우를 담아낼 계획. 특히 깜짝 라이브 무대를 공개해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치푸가 출연하는 ‘셀럽 스페셜’은 모바일과 셀럽티비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에 동시에 생방송 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