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내 뒤에 테리우스’ 수목극 1위 굳건…‘마성의 기쁨’ 자체 최고 종영
- 입력 2018. 10.26. 07:56:1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가 여전히 수목극 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MBC ‘내 뒤에 테리우스’가 7.9%, 9.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는 지난 방송붙보다 0.3% 떨어진 수치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오늘의 탐정’은 1.7%와 1.9%를, SBS ‘흉부외과’는 5.7%,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종영한 MBN ‘마성의 기쁨’은 자체 최고 시청률인 2.2%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마성의 기쁨’과 동시간대 방영한 OCN ‘손 the guest’는 밤 11시 방송 시간대도 불구하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3.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