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강성범, “집사람이 밥 먹고 있을때 껴야 돼…세상이 바뀌었다”
입력 2018. 10.26. 08:27:24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족과의 식사, ‘아침마당’에 출연한 게스트들이 의견을 더했다.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개그맨 강성범 전원주 팽현숙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평소 가족과 식사를 몇 번이나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이날 강성범은 “애들하고 집사람이 밥을 먹고 있으면 내가 껴야된다”라고 말하면서 “내가 가장이라고 해서 강압적으로 모아 먹으면 안된다. 세상이 바뀌었다”고 소신을 말했다.

이에 작곡가 이호섭은 “같이 먹고싶어도 식사를 언제하는지 시간을 알아야 같이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전원주는 “아이들도 직장이나 군대 등으로 다 바쁘다”며 “바쁜 생활으로 잘 모이기 힘드니 우리는 주로 명절때만 먹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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