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서해원에 “날 더이상 건드리지마”
- 입력 2018. 10.26. 19:27:0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밀과 거짓말’ 서해원이 오승아를 참고인 조사 신분으로 경찰서에 불렀다.
26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신화경(오승아)을 의심하는 한우정(서해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찰서를 찾은 한우정은 “화경이가 유력한 용의자다”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윤도빈(김경남) 또한 “참고인 조사로 부를 수 있지 않냐”고 경찰에게 물었다.
이에 경찰은 “안그래도 참고인 조사로 부르려 했다”고 말했고, 우정은 “꼭 진실을 밝혀달라”라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화경을 찾아간 우정은 “어떻게 니가 우리 엄마한테 그럴 수 있냐”며 다그쳤고 마지막까지 화경은 그의 얼굴을 치며 “날 더이상 건드리지 말라”고 소리쳤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