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맑음’ 심혜진, 지수원 향한 보복 “설마 너가 그런건 아니지?”
- 입력 2018. 10.26. 20:49:0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내일도 맑음’ 심혜진의 의심이 날이 서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1 ‘내일도 맑음’에서는 무언가 알고 있는 듯한 윤진희(심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진희는 딸 한수정을 찾겠다고 선언, 이미 강하늬(설인아)가 자신의 딸인걸 알고 있지만 그간 자신에게 거짓말을 해온 윤선희(지수원)와 황지은(하승리) 모녀에 대한 보복을 했다.
이날 윤진희 집을 찾은 한 PD는 “혹시 형수님 재산과 관련해서 그런 행동을 할 사람이 있냐”고 물었고 이에 윤진희는 “친정 식구들뿐인데 설마 선희 쟤가 그랬겠어요?”라고 넌지시 속내를 내비쳤다.
이에 윤선희와 황지은은 당황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내일도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