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마 복수의 여신 미리보기] 김윤진, 장철민 피해 몸 숨기고… 고성희 “이모 남편?”
입력 2018. 10.27. 14:02: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미스 마 복수의 여신’에서 김윤진이 정체를 발각당할 위기에 처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SBS 토요드라마 ‘미스 마: 복수의 여신’(극본 박진우 연출 민연홍, 이정훈)에서는 미스 마(김윤진)이 이정희(윤해영)의 집을 방문한 남편 장철민(송영규)과 맞딱드리자 아닌 척 하며 정체를 숨긴다.

또한 미스 마는 의문의 남성에게 “제가 연락드리라고 했습니다”라는 전화를 받는다. 이후 서은지(고성희)와 배도환(신우)은 일련의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다. 이에 배도환은 “그놈 짓 아니냐. 이정희가 목격한 살인자”라고 말하자 서은지는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라고 한다.

한편 장철민은 “걔가 거기 왜 있는 거냐”며 괴로운 듯 소리치고 서은지는 “한태규(정웅인)랑 같이 온 사람 이모 남편 아니냐”고 묻는다.

‘미스 마: 복수의 여신’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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