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어’ 후속 ‘프리스트’, 연우진X정유미 호흡 담길 엑소시즘 드라마
- 입력 2018. 10.27. 21:54:2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플레이어’ 후속 ‘프리스트’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매주 주말 오후 10시 20분 방송되고 있는 OCN ‘플레이어’ 후속으로 내달 24일부터 ‘프리스트’가 방영된다.
‘프리스트’는 2018년 남부가톨릭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현상들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의사와 엑소시스트의 메디컬 엑소시즘 드라마.
특히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연우진과 정유미가 만나 ‘손 the guest’에 이어 또 한번의 엑소시즘물에 도전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프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