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마: 복수의 여신’ 윤해영, “그때 봤던 살인자다” 두려움에 절규
입력 2018. 10.27. 22:23:52
[더셀럽 이원선 기자] ‘미스 마: 복수의 여신’ 윤해영이 두려움에 휩싸였다.

27일 방송된 SBS ‘미스 마: 복수의 여신’에서는 윤해영의 두려움이 극대화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희(윤해영)는 서은지(고성희)를 보고난 뒤 소스라치게 놀라며, 성 감독에게 “저 사람, 누구냐”며 공포감에 떨었고 이내 “무서워요 재덕 씨”라고 두려워 했다.

이어 그녀는 “그때 도망갈 때 봤던 그 살인자랑 어린 아이다”라고 말하며 절규를 더했다.

하지만 이에 성 감독은 “그때 신고 했어야지, 당신 그것밖에 안되는 사람이었냐”고 호통쳤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미스 마: 복수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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