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박성훈, 나혜미와 심쿵 로맨스 시작? 훈훈 매력 발산
- 입력 2018. 10.29. 10:46:4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하나뿐인 내편' 박성훈이 나혜미와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하며 극의 재미를 높였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28회에서는 장고래(박성훈)와 김미란(나혜미)의 인연이 시작됨을 알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미란은 매일같이 게임을 하러 오는 장고래를 백수로 오해했다. 김미란은 한심하다는 듯 장고래를 바라보다가도 은근히 신경 쓰여 하며 그에게서 시선을 놓지 못했다.
이어 게임을 끝낸 장고래가 게임비 만원이 부족해 김미란에게 빌린 뒤 다시 갚으러 오는 장면에서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김미란은 장고래를 '착한 백수'라고 칭하며 계속해서 장고래와 만났던 우연을 회상했다. 한강, 편의점, 레스토랑까지 네 번의 우연을 거친 두 사람이 앞으로 또 어떤 우연으로 인연을 만들어갈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극 중 장고래를 연기하는 박성훈은 '착한 백수'가 아닌 치과의사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자상한 아들, 오빠, 의사로서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과 훈훈한 외모,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는 패션 스타일로 훈남 장고래를 완성한 박성훈은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한 '하나뿐인 내편'의 흥행을 함께 이끌고 있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