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 인터넷 방송 도중 3일 간 방송 정지…이유는?
입력 2018. 10.29. 13:20:48

신재은

[더셀럽 전지예 기자] 모델 신재은이 인터넷 방송을 진행한지 3일 만에 계정 정지를 당했다.

지난 26일 신재은은 트위치에 계정을 만들어 스트리머로 데뷔했다. 또한 아프리카TV에서 개인 방송을 열어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신재은은 29일 새벽 인터넷 방송을 하던 도중 방송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자신의 SNS에 알렸다. 노출이 심한 의상으로 인해 정지를 당한 그는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이어가야 했다.

신재은은 평범한 회사원 출신으로 유명해진 인물로 SNS를 통해 인기 스타에 등극했다. 최근에는 남성잡지 ‘맥심’의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그는 “SNS 시작 후 제안을 받아 모델 일을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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