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추럴 로맨스(가제)' 성지루 출연 확정, 환경변호사 사무장 한상부 役… '따뜻한 아재' 연기
입력 2018. 10.29. 14:22:40
[더셀럽 최정은 기자] 배우 성지루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원하는 웹드라마 '네추럴 로맨스(가제)에 줄연을 확정했다.

'네추럴 로맨스'에는 배우 무진성 성지루 유혜인과 아이돌 그룹 소나무의 디애나가 캐스팅됐다.

이번 드라마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일회용품 사용금지 등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실존하는 다양한 정책이 등장하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제작 지원해 현실성을 높였다.

성지루가 맡은 한상부 역은 환경변호사 사무장. 언변이 뛰어나며 세상 이치에 밝은 캐릭터로 다시 한 번 명품 연기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네추럴 로맨스'는 오는 12월 초 네이버 TV 캐스트 웹드라마 전용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H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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