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국주, 사칭 사기 경고 “저 아니니까 돈 빌려주지 마세요”
- 입력 2018. 10.29. 17:23:1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자신을 사칭하는 내용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29일 오후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지금 저인 척 하고 돈 빌려 달라고... 저 아니니까 지인 분들 돈 빌려 주지 마세요”라며 대화 내용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내용에는 이국주로 사칭한 인물이 부탁 하나 해도 되냐고 말하며 급하게 송금해야할 곳이 있는데 대신 해주시면 안 되냐고 요청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후 이국주는 “두번째 피해자”라면서 다른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자신이 지금 여행 중임을 밝히며 속지 말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공개된 사진 역시 이국주를 사칭하는 인물이 “급하게 송금해야 될 곳이 있다. 대신해주시면 안 되냐”라고 부탁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