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서영희 “연기하는 손나은, 놀라워…정말 열심히 하더라”
- 입력 2018. 10.30. 13:44:3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서영희가 손나은에 대해 칭찬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영화 ‘여곡성’의 주연배우 서영희와 손나은이 출연했다.
이날 서영희는 함께 촬영한 손나은에 대해 “평상시 너무 예쁘고 밝은 이 이미지 그대로였던 것 같다. 그런데 연기하는 나은이는 놀랐다. 준비 과정도 꼼꼼하고 감독님 말씀하시기를 열심히 한다고 하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정말 열심히 해서 반성도 했다”며 솔직하게 자신이 느낀점을 밝혔다.
최화정은 “나은씨는 워낙 자기 관리 잘하고 야무진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손나은은 “준비가 안 되면 걱정하는 스타일이다”라며 자신의 성격을 전했다.
이에 서영희는 “저는 사실 걱정 별로 안 하고 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