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키이스트와 계약 만료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 종료” [공식]
입력 2018. 10.30. 15:04:3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소속사 키이스트와 이별한다.

키이스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5년부터 함께 해온 엄정화씨와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동안 멋진 모습을 보여준 엄정화씨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브라운관과 스크린, 무대를 넘나드는 최고의 아티스트로서 활약할 엄정화씨의 모습을 기대하고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엄정화는 2015년 9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와 앨범 ‘The Cloud Dream of the Nine’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엄정화는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화 ‘오케이 마담’을 긍정 검토 중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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