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우희진, 아들과 도망가려다 실패…강제로 쫓겨나 '분노 폭발'
입력 2018. 10.31. 09:01:5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도 엄마야' 우희진이 쫓겨났다.

31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에서는 최경신(우희진)이 아들 태웅(주상혁)과 함께 도망갈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궁지에 몰린 최경신은 금고 안에 있는 금들을 챙겨 개인 금고에 맡겼다. 그러면서 아들 태웅에게 "미안해 태웅아. 우리 태웅이는 엄마랑 같이 살거지? 엄마가 멀리가면 태웅이 엄마랑 같이 갈거지? 엄마랑 같이 살자"고 말했다.

이후 신태종(박근형) 병실에 찾아가 "괜찮냐 나 알아보겠냐. 아버님 얼마나 걱정했는데요. 어서 일어나셔야죠"라고 말했다. 최경신의 뻔뻔한 태도에 임은지(윤미라)는 어이없어했다.

임은지는 태웅을 최경신으로부터 격리 시켰고, 이를 알게 된 최경신은 폭주했다. 임은지는 최경신을 용서할 수 없다며 강제로 집 밖으로 쫓아냈다. 최경신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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