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달래 부인의 사랑' 김원석, 회의서 불안정한 모습… 하희라 아이디어로 '극복'
- 입력 2018. 10.31. 09:05:24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김원석이 하희라의 아이디어로 위기를 극복했다.
31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투자자 회의에 참석한 우서진(김원석)이 발표를 앞두고 힘들어 했다.
차진옥(하희라)은 황급히 사무실로 달려가 우서진의 약을 찾았고 이때 회의실에서 도망친 우서진이 나타났다.
회의가 어려울 것 같자 차진옥은 화상 회의 아이디어를 냈고 결국 우서진은 무사히 회의를 마쳤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