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차달래 부인의 사랑' 남소연, 발목 다친 채 컵라면 먹는 전호영 보고 '분노'
입력 2018. 10.31. 09:41:49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남소연이 분노했다.

31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학교에서 돌아온 강동현(전호영)이 쌓여있는 집안일을 하다 발목을 다쳤다.

강동현은 동물병원으로 전화를 했고 수술 중인 강준호(정욱) 대신 송주(남소연)가 강동현이 있는 남미래(고은미)의 집으로 달려갔다.

그녀는 강동현을 보자마자 달려가 안으며 "미안하다. 다 아줌마 때문"이라고 눈물을 보였다.

약과 붕대를 가져온 그녀는 강동현의 발에 붕대를 감아주고 부기를 빼주려 얼음을 꺼내다 그가 먹고 있던 컵라면을 발견, 분노해 컵라면을 싱크대에 던져버렸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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