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맑음 미리보기] 설인아 "엄마 문 열어"…매몰찬 윤복인에 '눈물'
- 입력 2018. 10.31. 13:18:3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내일도 맑음' 윤복인이 설인아와 멀어지려 한다.
31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는 임은애(윤복인)이 강하늬(설인아/한수정)을 떼어내려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윤진희(심혜진)의 딸 한수정이라는 걸 알게 된 강하늬는 진실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임은애는 강하늬를 위해 일부러 매몰차게 대하고 "여보 나 잘하는거 맞지?"라며 강하늬에 애틋한 감정을 드러낸다.
한편 황지은(하승리)네 가족은 집을 나와 여관방에서 지내고 황지은은 박도경(이창욱)에게 의미심장한 편지를 남긴다.
'내일도 맑음'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