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상엽, "27살처럼 보이는 36살…널리 퍼지길"
입력 2018. 10.31. 14:23:07
[더셀럽 이원선 기자] '동네사람들' 이상엽이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31일 오후 2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별초대석에 영화 '동네사람들'로 뭉친 김새론과 이상엽이 출격했다.

이날 이상엽은 "극 중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술교사 역할을 맡았다"고 캐릭터를 소개, "영화 속에 약간의 액션도 있다"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울러 "27살처럼 보인다"라는 DJ의 칭찬에 "27살처럼 보이는 36살이다. 이 얘기가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라고 쑥쓰러운 웃음을 보이며 "벌써 12년차다"라고 나이와 데뷔 연차를 소개했다.

한편 '동네사람들'은 여고생이 실종됐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물로 내달 7일 개봉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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