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새론, "현실에서도 '동네사람들'에서도 여고생"
입력 2018. 10.31. 14:49:1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동네사람들'의 주역 김새론과 이상엽이 '컬투쇼'에 출격했다.

31일 오후 2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별초대석에 영화 '동네사람들'로 뭉친 김새론과 이상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새론은 "실제로도 여고생, 영화 속에서도 여고생 역이다"라고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하며 "같은 여고생을 맡다보니 비슷한 부분이 많아 좋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일반 고3이 느끼는 스트레스가 있나"라는 DJ 김태균의 말에 "수능 준비는 따로 하고 있지 않고 수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친구들과 함께 취미로 루어 낚시를 다니고 있다"고 덧붙여 DJ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한편 '동네사람들'은 여고생이 실종됐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물로 내달 7일 개봉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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