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손 the guest' 김재욱, 부마자의 예언 맞았다…"세 번째로 만나면 반드시 죽는다"
입력 2018. 11.01. 10:15:11
[더셀럽 심솔아 기자] '손 the guest' 김재욱이 부마자의 예언으로 인해 구마의식을 실패했다.

10월 31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에서는 양신부(안내상)에 의해 마을 사람들이 빙의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신부와 알던 사이였던 요양원 직원이 빙의가 됐고 이를 알아챈 세 사람이 그 집으로 향했다.

그를 위한 구마의식을 하던 중 최윤(김재욱)이 고통스러워 했고 온몸에 상처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최윤은 "주님 마지막까지 버틸 수 있게 힘을 주소서 이 악마를 죽이고 주님께 갈수있도록 힘을 주소서"며 주님에게 기도했다.

이를 본 윤화평(김동욱)은 "왜 이래 설마 예언 때문이야? 그 부마자 예언 때문이냐고. 상처가 드러난다는 예언하고 같잖아. 이러다가 너도 박일도한테 먹힌다고. 최윤 내가 도와줄게"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러자 최윤은 "첫 번째로 우릴 만나면 매일 칼에 찔리는 고통을 받고 두 번째로 우릴 만나면 온몸에 상처가 드러나고 세 번째로 우릴 만나면 반드시 죽는다"라며 부마자의 예언을 되짚었다.

'손 the guest'는 오늘(1일) 마지막 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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