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데이트 사진 공개 '두근두근 설레!'
- 입력 2018. 11.01. 13:28:30
- [더셀럽 구혜정 기자] 서인국 정소민이 본격 연애를 시작한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 제작진은 1일 서인국(김무영 역)-정소민(유진강 역)의 역사적인 첫 데이트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서로의 얼굴만 봐도 절로 웃음꽃이 피는 듯 설렘이 폭발하는 첫 데이트 현장이 포착, 보는 이들의 마음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서인국-정소민의 두근두근 설렘으로 가득한 첫 데이트 현장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함께 꽃을 구경하며 꺄르르 웃음꽃을 터트리는가 하면, 손을 맞잡고 길거리를 거니는 모습. 서로를 바라보는 달달한 눈빛에서 맞잡은 손 절대로 놓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가 엿보인다.
특히 함께 있으면서도 서로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연인의 풋풋함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심장을 콩닥거리게 만든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이다. ‘일억개의 별’ 10회는 오늘(1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구혜정 기자 news@fashionm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