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미리보기] 심혜진, 자책하는 이창욱 위로… 김명수 “지수원 떠날 것 같아”
입력 2018. 11.01. 15:56:0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내일도 맑음’에서 심혜진이 이창욱을 위로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에서 윤진희(심혜진)는 박도경(이창욱)과 이야기를 나눈다.

박도경이 눈물을 흘리며 힘들어하자 윤진희는 “네 잘못 아니다”며 “자책하지 마라”고 위로한다.

강하늬(설인아)는 이한결(진주형)의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저녁을 먹는다. 김소현(최완정)은 강하늬를 아니꼽게 쳐다보고 이상훈(서현철)은 이를 모른 채 강하늬가 함께 있어 가족같다며 좋아한다.

강하늬는 이상훈에게 한 잔 달라며 가족들과의 분위기를 맞추고 김소현은 강하늬를 벼르고 있는 듯 반응한다.

한편 윤선희(지수원)은 황동석(김명수)에게 밥상을 차려주면서 “인스턴트여도 후회하지 말고 먹어라”고 하고 황동석은 윤선희의 달라진 분위기를 감지한다. 급기야 그는 윤선희에게 “당신이 웬일이냐”며 “멀리라도 떠날 것처럼 왜 그러냐”고 묻는다.

‘내일도 맑음’은 오는 2일 종영한다. 오는 5일부터는 ‘비켜라 운명아’가 방송되며 박윤재, 서효림, 강태성 등이 출연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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