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과 거짓말’ 이중문, 오승아 희롱한 재벌 3세에 와인 세례 “향이 끝내줘” 비웃음
- 입력 2018. 11.01. 19:49:5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비밀과 거짓말’ 이중문이 분노를 참지 못하고 와인을 부었다.
MBC '비밀과 거짓말'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신화경(오승아)과 재벌 3세 장성민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신화경은 “재빈씨 만났죠. 사과 제대로 하려고 연락했어요. 그날 일은 미안해요”라며 사과했다.
장성민은 “보면 볼수록 아깝단 말야”라며 “당신이 이렇게 매력적인 여자였다면 그 자리에 재빈이를 내보내지 않았을 거다”라고 말했다.
신화경은 “비즈니스 파트너로 어때요. 미성도 성진도 WIN-WIN이다”라며 설득했다.
장성민은 “비즈니스 커플이 되는 건 어떠냐”고 말했고 신화경이 거절하자 “제대로 미인계 써보던가”라며 도발했다.
참지 못한 신화경은 손을 올렸고 이때 남편 윤재빈(이중문)이 나타나 장성민에게 와인을 부었다.
윤재빈은 “와인 향이 끝내주네”라며 비웃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