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정소민,♥서인국 생각하며 ‘미소’…“안 하기로 결정했다”
- 입력 2018. 11.01. 21:56:5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정소민이 서인국을 생각하며 웃음 지었다.
tvN '일억개의 별'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는 회사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유진강(정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진강의 회사 동료 임대리(이지민)는 “장세란(김지현) 씨도 중요하지만 직접 운영하는 김무영(서인국) 씨의 생각도 중요할 것 같다”라고 회사 일에 대해 말했다.
그러자 유진강은 “어제 동네에서 마주쳐서 우연히 마트에서 물어봤는데 같이 안 한다는 것 같다”라며 설명했다.
황 대표(박민정)는 “안 한다는 것 같아? 확실히 물어봐야지 고민중인거야 안 한다고 마음먹은 거야”라며 답답함을 표출했다.
유진강은 “결정을 했다는 거예요”라면서 이내 곧 “결정을 했대요. 안 하기로”라고 웃어보였다.
황 대표는 그를 이상하게 바라봤고 임대리는 “오늘 진강 실장님 이상하다”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