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래 부인의 사랑' 안선영, 트로트 가수 데뷔 제안 받고… 가족에 "대답 가져오라"
입력 2018. 11.02. 09:02:35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안선영이 트로트 가수 데뷔 제안을 받고 가족의 의견을 물었다.

2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탁일란(김세희)을 돕기 위해 무대에 오른 오달숙(안선영)이 오디션에 덜컥 합격하자 탁허세(김형범)가 그녀의 의사를 물었다.

이에 오달숙은 "당신은 내가 했으면 좋겠느냐?"며 "오늘 하루동안 고민해서 저녁까지 대답을 갖고 오라. 난 당신 대답 듣고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의 의사를 묻는 탁이란(김지인)에게도 "너도 저녁까지 대답을 가져오라"며 의견을 물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