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나도 엄마야' 우희진, 자수 전 엄마 찾아가 "죄송합니다" 눈물
입력 2018. 11.02. 09:05:03
[더셀럽 박수정 기자]'나도 엄마야' 우희진이 자수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에서는 밀항에 실패한 최경신(우희진)이 자수하기 전 엄마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경신은 엄마 병실을 찾아가 과거를 회상하며 "죄송합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최경신은 간병인에게 돈을 건네주며 "돌아가실 ‹š까지 잘 보살펴달라. 그리고 돌아가시면 딸 옆에 묻어달라"고 부탁했다.

병실을 나와 택시를 탄 최경신은 "서울 중앙지검으로 가달라"고 말했다. 결국 자수를 하기로 결심한 것. 한편 신상혁(알렉스)은 신현준(박준혁)에게 최경신이 잘못되면 절대 안된다며 빨리 찾아나서자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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