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미리보기]'자수' 우희진 최후 진술 직전 알 수 없는 표정…윤미라 전전긍긍
입력 2018. 11.02. 09:17:26
[더셀럽 박수정 기자]'나도 엄마야' 110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 110회에서는 자수 후 재판을 받는 최경신(우희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윤지영(이인혜)는 가족들에게 최경신이 구치소에 구속 수감됐다는 소식을 전한다. 이를 알게 된 임은자(윤미라)는 신태종(박근형)까지 감옥에 갈까봐 전전긍긍한다.

임은자의 말대로 사건 담당 검사는 최경신에게 신태종, 남편 신현준(박준혁)과 공모해서 빼돌리는 게 맞냐고 묻는다. 신상혁(알렉스)는 모든 것이 최경신에게 달려있다고 말한다.

끝으로 최경신이 재판에서 최후 진술을 하기 직전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정진국(지찬)은 오혜림(문보령)에게 "엄마에게 수지 내딸이라고 말했다. 한번만 같이 볼 수 있냐"고 묻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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