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뜨청' 차인하, 新 매력 앞세워 감각적 화보 연출 [비하인드컷]
입력 2018. 11.02. 11:09:0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차세대 신(新) 화보 장인으로 떠오른 신예 배우 차인하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차인하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신인 배우만이 갖는 특유의 아우라와 눈빛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차인하는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스태프들과 호흡을 맞추다가도 카메라를 마주하면 신인답지 않은 분위기와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현장을 리드하는가 하면, 완벽한 자태와 눈빛만으로도 섬세한 온도차를 느낄 수 있는 감각적인 화보 스타일을 연출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댄디함이 느껴지는 수트핏은 시선을 사로잡을 뿐만 아니라 지적인 매력까지 더해져 인상적이다.

한편, 차인하는 '사랑의 온도'를 비롯해 '기름진 멜로' 등 매 작품마다 스스로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바. 최근에는 차기작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당당하게 꿈을 키워가는 황재민 역에 캐스팅돼 거침없는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판타지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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