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마지막회 미리보기] 진주형, 설인아에 프로포즈…하승리·이창욱 결별하나
입력 2018. 11.02. 13:13:26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내일도 맑음' 진주형이 설인아에게 프로포즈한다.

2일 방송되는 KBS 1TV '내일도 맑음'에서는 이한결(진주형)이 강하늬(설인아)에게 프로포즈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문여사(남능미)는 윤진희(지수원)의 편지를 받고 눈물을 흘린다.

박도경(이창욱)은 시골 할머니댁에서 지내기로 한 황지은(하승리)에게 이별의 악수를 청하고 황지은은 "이 손 잡으면 못 놓을 것 같은데"라며 아쉬워한다.

한편 이한결은 일생일대의 대사건이 벌어졌다며 하늬를 급히 불러낸다. 이한결은 "일생일대의 대사건이요. 강하늬씨 나와"라고 말하며 반지를 건낸다.

'내일도 맑음'은 오늘(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2TV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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