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아나운서, '세상을 여는 아침' 김초롱 아나운서 빈자리 채운다
입력 2018. 11.05. 07:21:09
[더셀럽 이상지 기자] 임현주 아나운서가 라디오 DJ로 변신한다.

임현주는 4일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말에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고 정말 조심하며 다녔어요. 다행히 날이 생각보다 포근했네요. 일주일 전엔 이렇게 바람이 세차게 불었는데 말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내일 아침부터 당분간 라디오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에서 만나요"라며 깜짝 DJ 소식을 알렸다. 그는 다음달 출산을 앞둔 김초롱 아나운서의 빈자리를 대신한다. '세상을 여는 여침'은 매일 아침 오전 5시에 전파를 탄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현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