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함영준 회장 장녀 함연지, 연예인 주식 부자 5위…“311억 보유”
입력 2018. 11.05. 14:06:48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오뚜기 함영준 회장과 그의 딸인 배우 함연지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배우 함연지에 대해 다뤘다.

한 패널은 “함연지는 연예인 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그러자 다른 패널은 “함연지가 보유한 주식만 311억원”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풍문쇼’ 방송에 따르면 1992년생인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 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함연지는 지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으며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무한동력’ 드라마 ‘빛나라 은수’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쳤다.

함연지에 이어 그의 아버지인 함영준 회장 역시 눈길을 끌었다. 함영준은 오뚜기 대표이사 회장으로 올해 대학생들이 선정한 최고의 기업 최고경영자(CEO)로 뽑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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